북조선은 미국을 지도에서 없애 버릴 것이다!






북조선 친구들이 "미쿡을 공격한다!"를 실행한 게임. "홈 프론트"
흥미로운 게임이 아닐 수 없습니다.

무려 미쿡이 북조선 친구들한테 말려서 '레지스탕스'를 조직해 싸워야 하는 상황.
(......도대체 저 친구들이 무슨 수로 미국을 점령한다는거지?!)

아무튼 주인공은 레지스탕스가 되어 북조선 병사들과 총부리를 맞대게 되것죠.
근데 북조선 애미나이들이 총을 보나 항공기를 보나 도통 북조선 애들처럼 안보이네요.
show me the money 랑 power overwhelming 이라도 친 듯.


공식 홈페이지는 여기 :: http://www.homefront-game.com/

by 미스트 | 2009/06/26 20:51 | 이런저런 이야기들 | 트랙백 | 덧글(7)

7월말에 서울 올라갈 듯... ....아마도 이 행사를 보러?


이벤트 - 강철의 역습을 소개해 주세요

굳이 따져보자면 행사보다는 친구를 만나러 간다는 의미가 깊지만... 아무튼 행사 개최일에 맞춰서 서울 올라갑니다. 아마도 1박2일이 될 것 같아요. 결혼할 때 신세졌던 분들께도 인사드려야 되고, 피치못할 사정으로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한 친구들 얼굴도 봐야 하고 해서 아무래도 다소 바쁜 일정이 되겠다고 벌써부터 각오 중!

아, 저 행사는 '강철의 역습' 이라고 하는 강철의 연금술사 온리전이라고 합니다. 이번으로 무려 4회!
3회 때는 도우미로 참가했었는데, 정작 도우미 일은 안하고 공짜로 재미있게 놀다 온 기억만 (........)

이 행사에 맞춰서 강철의 연금술사 병사 코스튬을 해보고 싶다고 했다가 부인에게 한 소리 들었습니다. 네. 그녀의 지적이 맞긴 합니다. 전 강철 코스튬을 하는거보다 소품인 총 사는데 더 관심이 있습니다. (하하하)
그 동네 병사들이 총을 좀 제 취향에 맞춰서 쓰더라 이거죠. Kar-98k이며 MP40같은 독일제 총에 레버액션 윈체스터(예수님도 추천하신 그 총!)에 콜트M1911 같은 미국 총을 섞어 쓰더라구요. 아아, Kar-98k 갖고 싶다.

by 미스트 | 2009/06/19 03:46 | 이런저런 이야기들 | 트랙백 | 덧글(6)

본격 고무신 거꾸로 신는 광고

국방의 의무 축하해


남자친구를 현역으로 보내면서 너무나도 즐거워하는 그녀. 온갖 악담은 다 합니다.
면전에서 '현역 입대 축하해. 이제 정신 좀 차리겠구나? 정말 너무 행복하다' 이런 말 하는건 나랑 싸우자 이거죠? -_-? 평소부터 악감정이 많았나 봅니다.


그리고 근처 가게에서 평소 찍어놨던 남자에게 접근하는 그녀!


비오는 날, 드디어 목표를 GET 합니다.


이 광고의 정체는 본격 고무신 거꾸로 신는 광고인 겁니다!!

by 미스트 | 2009/06/17 02:23 | 이런저런 이야기들 | 트랙백(3) | 핑백(1) | 덧글(26)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