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9월 07일
세상에는 '양아치'가 칭찬으로 들리는 사람도 있나보다.

재범인가 하는 애가 썼다는 글을 두고 '양아치 같은 말투'라고 했는데
그걸 '옹호'라고 하는 사람이 다 있네....
그 사람한테는 '양아치'가 좋은 말인가보다. =ㅅ=;;;
D모 디지털카메라 사이트 게시판에서도 종종 느끼는거지만
상대방의 말이 자기 주장에 조금이라도 반대된다 싶으면 무조건 적으로 간주하는 사람들 참 많다.
2PM관련된 글에 달린 리플이 2PM 까는 내용이 아니면 죄다 '옹호글'로 보이는 모양.
그러다보니 '양아치'도 좋은 말처럼 간주해버리는 저런 사태가 일어나는게 아닐까 싶다.
쯧쯧....
# by | 2009/09/07 23:58 | 이런저런 이야기들 | 트랙백 | 덧글(9)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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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 이거 칭찬입..
...
어 이러면 안될 것 같은데요..
그리고 필터링에 걸리는게 없으면 무조건 옹호로 보나본데;;
아니면 독해력조차 형성되지 않은거던가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