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9월 15일
Dragon Nest
캐주얼 게임의 탈을 쓰고 있긴 한데, 진짜 '캐주얼하게' 즐기긴 힘들 것 같은 게임.
캐릭터들이 정말 귀엽다!
묵직한 메이스를 들고 있는 캐릭터에 관심이 가는데 머리카락이 얼굴을 가리고 있는게 조금 아쉬움. +_+
# by | 2009/09/15 12:44 | 이런저런 이야기들 | 트랙백 | 덧글(4)
# by 미스트 | 2009/09/15 12:44 | 이런저런 이야기들 | 트랙백 | 덧글(4)
따뜻한 햇살, 화창한 하늘 아래, 나는 홀로 외로이 슬픈 노래를 부르네
by 미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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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산게임 기대해보는것도 오랜만 ㅇㅇ
허리에 검도 한 자루 차고 있었으면 딱 좋았을텐데 +_+
신성한 힘이여 솟아라~!!
(자기 축복,힐링....)